1. 향긋한 애플의 맛과 은은한 홉의 향을 즐길수 있는 부드러운 거품과
입안의 머금음은 칼로리 오프의 탄산음료.
기린맥주로 한국에서도 잘알져있는
기린에서 출시한 이 기린의 거품 이라는 이음료는
스윗한 입맛에 길들여진 아이들보다 어른들의 닝닝하고
밍밍한 맥주에 길들여진 사람들이라면 좋네! 라고
무릎을 칠만한 음료였다. 입안에 머금을 필요없이
빨리 목으로 넘겨 빨리 느껴보고 싶었던 음료중에 하나.
2. 한국에서도 요즈음 CF에 자주 등장하고 있는
스웹스 영국에서 약 200년이상 친숙해져 있고 영국왕실의 진상품으로 까지
달한 역사있는 브랜드이며, 브랜드명의 유래는 탄산미네랄 워터를 제조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Johann Jacob Schweppe의 이름으로 부터 유래함
음료긴 음료인데 오란씨?의 영국판?
이몸의 느낌은 그저그런 오란씨 였었다는 !!
3. 가장 본인의 주의를 끌었던 기린社의 Mets Cola
식사할때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며 특정보건용식품역사상
처음인 콜라계열음료(dextrin배합)
건강을 주의하는 성인층의 필요에 답합과 동시에
콜라계열(필자의 상상했던 C사의 콜라와는 전혀다른맛)의 맛을
충실히실현?(제조사설명)하고,거기에 강한 탄산을 배합하는것으로
콜라계열에 당연히 기대되어지는 자극과상쾌감을 주었다.
라고 설명이 되어있다.
이러한 설명은 어디까지나 제조사 측에서의 설명이지만
물론 성인병 만병의 근원인 지방의 흡수를 억제해준다는
기능성에 뻑! 이 간다는 성인들의
혹! 하는 마음에 한번쯤은 사보겠지만! 이란 1억2천을 넘는 일본내 내수만을
생각한 상술이라는것에 본인은 1표!
맛과 기능성을 두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음료는
내! 평생 그거 밖에 없더라! 물론 그 음료수도 기린社지만!
신선하게 얄팍한 상술로 다가온
음료수였다는게 본인의 지배적인 생각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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