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최장1 가민 피닉스7(내돈내산) 갤럭시워치 다 애플워치 다 다 찾아보고 다 읽어 보고 해도 나의 성격상 맞아 떨어지는 시계는 없었다. 지금까지 는 말이다. 솔직히 구입을 하고서도 믿음직스럽지 못했다.(사용법 미숙지 특 한국인) 외형적인 면 기능적인면 무엇하나 만족스럽지 못했다는게 나의 느낌이다. 역시 그렇지 그러면 그렇지. 그러나 예상은 보기좋게 어긋나기 시작했고 중고가로 팔았을때 얼마를 받을수 있을지... 그러나 출장을 가서 우연히 본 뙤약볕에서 빛나던 화면은 나를 붙들어 버렸다. 애플워치의 배터리는 매일매일 굶주려 있겠지만 나의 가민은 아직도 1주일을 버틸수 있다. 갤럭시워치의 삼성페이 따위 내가 카드를 들고 다니면 되는 것이다. 하나도 부럽지 않다. 쓰면 쓸수록 알면 알수록 이놈의 매력은 깊이를 더해간다. 그래서 가민 가민 가민 .. 2023. 9.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