食飮이야기4 탄산 이야기 1. 향긋한 애플의 맛과 은은한 홉의 향을 즐길수 있는 부드러운 거품과 입안의 머금음은 칼로리 오프의 탄산음료. 기린맥주로 한국에서도 잘알져있는 기린에서 출시한 이 기린의 거품 이라는 이음료는 스윗한 입맛에 길들여진 아이들보다 어른들의 닝닝하고 밍밍한 맥주에 길들여진 사람들이라면 좋네! 라고 무릎을 칠만한 음료였다. 입안에 머금을 필요없이 빨리 목으로 넘겨 빨리 느껴보고 싶었던 음료중에 하나. 2. 한국에서도 요즈음 CF에 자주 등장하고 있는 스웹스 영국에서 약 200년이상 친숙해져 있고 영국왕실의 진상품으로 까지 달한 역사있는 브랜드이며, 브랜드명의 유래는 탄산미네랄 워터를 제조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Johann Jacob Schweppe의 이름으로 부터 유래함 음료긴 음료인데 오란씨?의 영국판? 이몸의.. 2012. 8. 10. 음료 Ⅱ 茶는 어떠한 종류도 같은 차종의 식물로부터 만들어지는데 전혀 발효시키지 않은것을 녹차 완전히 발효시킨것을 홍차 그리고 절묘한 발효도로 발효를 멈추게 하는 반 발효차가 이 우롱차 이다 이 우롱차를 처음 마셨던 느낌은 보리차와는 전혀 다른 섹션을 담당하는 맛을 느끼게 하고 있다. 물론 PT병에 들은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우롱차 였지만 대부분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선호하는 남녀 茶선호도 가 심한 일본에서 가장 일반적을 마시고 있는 차라고 할수 있다 물론 개인적인 견해에서 이다 일본의 茶시장은 탄산음료을 상회하는 판매고를 올리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에 2010년 7월13일에 발매된 산토리 우롱차 프레미엄은 진한 차에 길들여져 있는 나에게 단지 차의 농도를 엷게 만든것에 지나지 않았다. 그 보다 차를 자주.. 2012. 2. 28. 음료 미쯔야 사이다 올 제로 Mituya cider All zero 당료 제로 보존료 제로 제로칼로리 여과를 거듭한 안심 안전한 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라고 이 사이다의 설명이 되어있었다. 향 과실등에서 얻은 향에 보다 독자적인 맛이 탄생 합니다. 제조공법 열을 더하지 않아서 신선한 맛이 더 합니다 처음 뚜껑을 열어 향을 맡아보니 향이 강한 사이다 라고 느꼈고 청량과자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서 입으로 느끼는 강한 탄산이 아닌 향을 어필하기 위한 탄산의 분배 를 느끼기에 충분했다. 맛은 길게 이어지지 않고 중간부분에서 끊어지며(뒷맛의 깨끗함) 끊어진 맛에 밀려나는 향의 여운을 코로길게 느낄수있었다. 2012. 2. 17. 炭酸文明 탄산문명 2010년 1월19일 Suntori 첫인상은 그렇고 그런 새로운것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판된 탄산의 一種 이라고 생각을 했던 그냥그냥의 음료 초콜릿을 안넣은 탄산을 일본내 시판을했다 그러한 이 음료가 어떻게 어떻게 나의 손에까지 들어왔다 그렇겠지 그냥 새로운거 겠지 ㅎㅎㅎㅎ 그게 말이지 !!!!!!!!!!!!!!!!!!!!!!!! 탄산과 초콜릿의 완벽한 호환 지금까지의 내상식을 넘은 초콜릿 스파클링 향기와 맛의 양쪽에 가상적시트 를 펼쳐 놓은 ! 서로 를 완벽하게 보완 하고 있다 맛이란 향기와 맛의 두가지 layer 를 가지고 있다 한쪽은 향기만 충실하게 재현된 layer 또한 그냥달기만 했던 음료수의 layer 그러한 과거의 음료수들을 뒤로하고 맛과 향기 두가지 를 자랑하고 있는 초콜릿 스파클링 그.. 2011. 8.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