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雑사진

by 석규 2011. 8. 17.

 

 

 

내가 볼수 있는 부분은 조그만 창틀보다 못하다.

 

그래도 내가 볼수 있으니 고마울 따름이고

 

그래도 일어 설수 있으니

 

볼수있겠지

 

늘 가슴을 저미고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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