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워치 다
애플워치 다
다 찾아보고 다 읽어 보고 해도 나의 성격상 맞아 떨어지는 시계는 없었다.
지금까지 는 말이다.
솔직히 구입을 하고서도 믿음직스럽지 못했다.(사용법 미숙지 특 한국인)
외형적인 면 기능적인면 무엇하나 만족스럽지 못했다는게 나의 느낌이다.
역시 그렇지 그러면 그렇지.
그러나 예상은 보기좋게 어긋나기 시작했고 중고가로 팔았을때 얼마를 받을수 있을지...
그러나 출장을 가서 우연히 본
뙤약볕에서 빛나던 화면은 나를 붙들어 버렸다.
애플워치의 배터리는 매일매일 굶주려 있겠지만 나의 가민은 아직도 1주일을 버틸수 있다.
갤럭시워치의 삼성페이 따위 내가 카드를 들고 다니면 되는 것이다.
하나도 부럽지 않다. 쓰면 쓸수록 알면 알수록 이놈의 매력은 깊이를 더해간다.
그래서 가민 가민 가민 을 외치는 사람들이 생겨 난걸지도 모른다.
혹자는 이런다. 그게 모두 빠들이 말하는거라 그러하다고.
기능이 너무 많아서 쓰지를 못한다고, 그럴까? 과연 그럴까?
기능이 많아서 너무 매력적인데?
코로나때 걸려본 사람들은 지자체에서 펄스옥시미터 기계(손가락에다 끼우는)를 받았을것이다.
나의 피닉스7은 손가락터치로 측정할수 있는데? 다른것도 된다고? 그럼 구입하시길!!
화면이 어둡네 터치가 안좋네 안이쁘네.... 등등등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디스플레이에서 만져보고 그렇게 말을 한다면 뭐 어쩔수 없지만
같이 살아봐야 오래보아야 예쁜 가민을 만날수 있다.
배터리 하나만으로 이유는 충분하지 않은가?
GPS끌어서 하루종일 운동할수 있는 시계가 어디 있는가?
혹여 사이즈가 너무커서 피닉스는 부담스럽다. 는 사람들이 이 글을 읽는다면 나는.
사람이 만들어서 사람에 맞게 사이즈를 정한 것이다. 라고 얘기를 해주고 싶다.
매장에 가서 손목에 둘러 보기를 바란다.
나는 귀찮아서 그냥 샀으나 너무 좋은 사이즈 였다.
이 글이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번 등을 밀어 줄수있는 글이 되기를.
아내분들 눈치 보시는 분들에게는 펄스옥시미터 기능을 꼭 얘기 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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