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어떻게 와전이 된것인지 모르지만
내가 알고있는 기억으로는 달고나 와 뽑기는 다르다
지금 큰 화제가 되며 세계적으로 각인 될 뽑기가 달고나 라는 오명으로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는다.
뽑기는 설탕과 소다이며
달고나는 확인 할 수 없는 뭔가를 녹여 먹었던거다.
뽑기는 달고나 가 아니다.
어린시절 왜 그렇게 맛이 있었는지
왜 그렇게 구수 했는지.
여튼 뽑기는 길거리 노점의 주력상품 이었고 달고나는 사이드 메뉴 였다.
세계의 어딘 가 에서 들어 온 적도 없는
순 순수영혼(5~12세) 한정 한국 먹거리.
조금 있으면 이것도 어느 나라에서 즤들 거라며 들먹 거리겠지?
설탕을 녹일 줄은 알아도 소다를 넣을 생각을 못했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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