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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편할때만 필요할 때만 동생들

by 석규 2022. 11. 27.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사람을 만날때가 있지

의리로 뭉치는 관계에서 이해관계로 뭉쳐지는 시간의 흐름이라고 생각했어.

사람이 좋게 좋게 이야기를 하면서 일을 하면 아무런 불만도 없을거라고 어리석게 생각했던적도 있지

남의 돈을 그렇게 쉽게 먹을 수 있다는 말인가.

많은 비난을 받아 본적도 있어.

 

나에게 있어서 귀인은 누구 였는가를 보면

 

속칭 퍼주는 사람 이라고 얘기를 하지 아무런 이유없이 잘 해주고 뭔가를 잘주고 그래.

조심해라 장기까지 털릴라 라고 지금을 반영하지만

좋은 사람은 정말 한없이 좋은 사람이지.

 

혼자 있을때는 동생 형 하면서 지내다가 누군가 또 하나를 포섭해서 또 다른 동생이 생기면

바로 그 위에 서서 이야기를 하지.  동생들 이거 한번 해봐. 믿는다.

동생들이라면서 사람을 어떻게 쓸지 바로 관리들어가는 사람.

 

 

연구해봐
대상: 금일봉
금상: 돼지국밥 및 수육 한접시

 

또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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