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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23

고마워 아리가또 땡큐 고마워 아리가또 땡큐! 도쿄에서 만난 나의 유쾌한 친구들! 일본에 와서 기린을 처음 본 케냐 친구 마야카! 밝은 웃음이 매력적인 일본 친구 토요시마 선생! 침술이 뛰어난 다정한 중국 친구 진상! 매일같이 밥을 가져다준 타이완 친구 리짱! 공터에서 각성제를 팔지만 맑고 순수한 이란 친구 지미! 반쯤 감긴 눈으로 턱 끄덕끄덕 인사하는 러시아 친구 보보루치! 생활고에 시달려 매일 티격태격인 홍콩 친구 패트릭과 스리랑카 친구 고타베야! 일본에서 만난 특별하고 유쾌한 다국적 친구들! 모두 함께 하기에 삶은 어둡지 않고, 힘들지 않고, 외롭지 않고 웃으며 활기차게, 밝고 맑게, 청량하고 기분 좋게 반짝였다! Saluton, amikoj! 사람, 나의 사람들 잘 사는 법, 잘 살아가는 법, 수많은 삶의 방법을 하나하.. 2011. 9. 12.
간절히 원한다면 アスファルトを砕き割って成長するグリーンアスパラ 北海道美唄市内で2010年5月18日午後1時 아스팔트 를 뚫고 나온 그린 아스파라가스 홋카이도 히바이 시내 에서 촬영 간절히 원하고 또 원하면 이렇게 되어 버리는것을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원하지만 안되는것들이 많이 있다는게 그래도 조금의 희망을 오금에 쥐고 웃으며 하늘볼때 비로서 같이 웃을날을 그리며 지우고 화내고 다시 그리고 사랑을 하고 사랑을 하고 또 다시 사랑하고 2011. 8. 26.
汗なんか いいように思えることなんか 何一つないことはわかってる でもこれ一つだけはわかってほしい 多分これからよくなる これでいいと思う よくなるんだから このままじゃ何も始まらないことは わかってるんだから 頑張るのだ 頑張るのだ 2011. 8. 3.
それなりに それなりに 生きることは 適当なのか? うらやましく 生きることは 幸いなの? 皆は なにで生きるの? 滴る汗水で すばらしい人生だと 指差されるのって そんなの虐めじゃない 消えかかる キャンドルを 手にしてた覚えなんぞ 皆ないと思う わからないと 思う そうだと 思う 2011.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