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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22

마음이 맛으로 표현된 "티그레 서울" 좋아하는 식감이 하나 있다. 어릴때 꿀 꽈베기 라는 과자가 있었지 한봉지를 열어 봐도 없거나 몇개를 뜯어봐도 가끔 딱 하나! 하나는 한알을 얘기 하는거야. 발라진 꿀과 버무려져서 어린 나의 입에 너무도 맛있게 느껴졌던 한정적인 딱하나의 맛. 나는 오늘 여기서 찾았어. 티그레. 녹진하고 바삭한 겉과 속의 가장 적절한 조합을 여기 주인장은 찾아내고 만것 같아. 어떻게 내 어릴적 시절을 알고 있는지 말이야 어린 나의 입맛을 어떻게 알고 말이야. 추억의 그 맛이 아니야. 정확히 얘기해 둬야 할것 같은데. 옛날 맛 이 아니라는 거야. 21세기. 한국에서 뜨면 세계가 끄덕인다는 지금의 이 때라는 거지 분명한건 지금까지 이런 맛과 식감을 기다려왔지만 아무도 만들어 내지 못했다는 거야 그런데 오늘에야 오늘이 되어서 맛.. 2023. 7. 15.
韓国!太陽コーヒーの話。 そんなに好きなコーヒーがあるの? はい。あります。 で? そこはどこ? 教えたくない。人が多すぎるのは嫌だ。 誠に勝手な話だと思う。コーヒーは皆で楽しむものだと皆いうかもしれない。 でも、でも。 私はこっそり一人で行ったりする。でもおいしさは本当に広まることが早い。 あれこれ10年近くになるかもしれない。 社長が本店で直接豆を挽いて出してくれた時期からだから。 今は2021年に、4号店まで出してしまった。立派に中国肺炎コロナを乗り越えたのはすごい。 こうなったら、皆に知ってほしい。コーヒーはこうでないと行けないことを。 私の知人で、コーヒー好きなやつがいて、日本だとトトルがあるし、いくらでも美味しいコーヒーがあるんだから といつも唾を飛ばしながら私にいう。 フフフ。 でもそこは私の口には濃いだけのコーヒーだったんだよ。 それを自慢したいなら、韓国の漢方薬を飲んだ方がマシだと言い合ってい.. 2023. 3. 12.
편할때만 필요할 때만 동생들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사람을 만날때가 있지 의리로 뭉치는 관계에서 이해관계로 뭉쳐지는 시간의 흐름이라고 생각했어. 사람이 좋게 좋게 이야기를 하면서 일을 하면 아무런 불만도 없을거라고 어리석게 생각했던적도 있지 남의 돈을 그렇게 쉽게 먹을 수 있다는 말인가. 많은 비난을 받아 본적도 있어. 나에게 있어서 귀인은 누구 였는가를 보면 속칭 퍼주는 사람 이라고 얘기를 하지 아무런 이유없이 잘 해주고 뭔가를 잘주고 그래. 조심해라 장기까지 털릴라 라고 지금을 반영하지만 좋은 사람은 정말 한없이 좋은 사람이지. 혼자 있을때는 동생 형 하면서 지내다가 누군가 또 하나를 포섭해서 또 다른 동생이 생기면 바로 그 위에 서서 이야기를 하지. 동생들 이거 한번 해봐. 믿는다. 동생들이라면서 사람을 어떻게 쓸지 바로 관리들어.. 2022. 11. 27.
뽑기 는 달고나 가 아니다 어디서 어떻게 와전이 된것인지 모르지만 내가 알고있는 기억으로는 달고나 와 뽑기는 다르다 지금 큰 화제가 되며 세계적으로 각인 될 뽑기가 달고나 라는 오명으로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는다. 뽑기는 설탕과 소다이며 달고나는 확인 할 수 없는 뭔가를 녹여 먹었던거다. 뽑기는 달고나 가 아니다. 어린시절 왜 그렇게 맛이 있었는지 왜 그렇게 구수 했는지. 여튼 뽑기는 길거리 노점의 주력상품 이었고 달고나는 사이드 메뉴 였다. 세계의 어딘 가 에서 들어 온 적도 없는 순 순수영혼(5~12세) 한정 한국 먹거리. 조금 있으면 이것도 어느 나라에서 즤들 거라며 들먹 거리겠지? 설탕을 녹일 줄은 알아도 소다를 넣을 생각을 못했을 것들 2021.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