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75 激変 羽化はしんどいのか 脱皮はどうなんだろうか 喜びと悲しみはどっちなんだろう もっと喜ばしいのは 羽化 脱皮 どれも嬉しい? どれも悲しい? 人というのは羽化だろうか 人というのは脱皮だろうか その時になってみればわかるだろうけど その時になったらわかるだろうけど それが知りたくて居てもない神を作って それが知りたくて居てもない悲しみを それが知りたくて居てもない喜びを 実に愚かな自分に出会すことになる 実に分かりやすい気持ちの天秤に測られる 2021. 11. 20. 뽑기 는 달고나 가 아니다 어디서 어떻게 와전이 된것인지 모르지만 내가 알고있는 기억으로는 달고나 와 뽑기는 다르다 지금 큰 화제가 되며 세계적으로 각인 될 뽑기가 달고나 라는 오명으로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는다. 뽑기는 설탕과 소다이며 달고나는 확인 할 수 없는 뭔가를 녹여 먹었던거다. 뽑기는 달고나 가 아니다. 어린시절 왜 그렇게 맛이 있었는지 왜 그렇게 구수 했는지. 여튼 뽑기는 길거리 노점의 주력상품 이었고 달고나는 사이드 메뉴 였다. 세계의 어딘 가 에서 들어 온 적도 없는 순 순수영혼(5~12세) 한정 한국 먹거리. 조금 있으면 이것도 어느 나라에서 즤들 거라며 들먹 거리겠지? 설탕을 녹일 줄은 알아도 소다를 넣을 생각을 못했을 것들 2021. 10. 6. 아! 심장 잠을 못 자는 데는 이제 익숙해 져있었다. 역시나 잠은 오지를 않았고 오늘 내일 하는 심장은 지금도 뛰는게 신기한 듯 나를 두드리듯 힘차게 뿜어 내고 있었다. 잠을 못 자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그 뭐랄까 뭔가가 나를 찾아오고 있었다. 여기는 병원이지만 여기는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살아가고 그러는 곳 이지만 아직 나는 살아 있지만. 오늘은 어떤 환자가 저기 저곳에 죽치고 앉아서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을까? 나는 일과가 되어 있었다. 내가 진료를 받고 내가 선고를 받은 저 문안의 풍경은 아직도 생각이 나질 않는다. 지금도 그렇지만. 단지 그 안에 있는 환자를 만드는 흰옷 입은 여자를 나는 증오 할 뿐이다.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인간 이니까. 의사 이니까 당연하지. 또는 의사 이니까 그럴 수 밖에 없지 .. 2021. 8. 22. ... 마음이 녹아 없어 진다. 내려 앉아 버린다는게 사람들이 얘기하는게 맞는것 같다. 석규 밥 먹여 보내 2021. 6. 10. 이전 1 2 3 4 5 6 ···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