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으면 안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또 믿어서 이렇게 낭패를 봐
온갖것들을 줄것같이 얘기를 하면 어떻게 된다는것쯤은 알고 있었지만
사람은 역시 사람이었을까
믿음을 주어서는 또 이렇게 실망을 하게 되어버려
뭣 같지도 않은 미래를 얘기하면서 기뻐 했고 즐거웠는데
이렇게 바닦을 보게 된다면 너무 싸구려 영화 같자나
그런줄 알았지만 정말 그런 인간이였다는게 너무 싱겁자나
그 알량한 거 확 뒤집어 지게 해 줘버려도 상관없지 뭐
꼴을 보겠어 어떻게 나오는지 꼬라지를 보겠다는거지
그 꼬라지에 그 꼴이겠지만 기대도 안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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