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5 韓国!太陽コーヒーの話。 そんなに好きなコーヒーがあるの? はい。あります。 で? そこはどこ? 教えたくない。人が多すぎるのは嫌だ。 誠に勝手な話だと思う。コーヒーは皆で楽しむものだと皆いうかもしれない。 でも、でも。 私はこっそり一人で行ったりする。でもおいしさは本当に広まることが早い。 あれこれ10年近くになるかもしれない。 社長が本店で直接豆を挽いて出してくれた時期からだから。 今は2021年に、4号店まで出してしまった。立派に中国肺炎コロナを乗り越えたのはすごい。 こうなったら、皆に知ってほしい。コーヒーはこうでないと行けないことを。 私の知人で、コーヒー好きなやつがいて、日本だとトトルがあるし、いくらでも美味しいコーヒーがあるんだから といつも唾を飛ばしながら私にいう。 フフフ。 でもそこは私の口には濃いだけのコーヒーだったんだよ。 それを自慢したいなら、韓国の漢方薬を飲んだ方がマシだと言い合ってい.. 2023. 3. 12. 편할때만 필요할 때만 동생들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사람을 만날때가 있지 의리로 뭉치는 관계에서 이해관계로 뭉쳐지는 시간의 흐름이라고 생각했어. 사람이 좋게 좋게 이야기를 하면서 일을 하면 아무런 불만도 없을거라고 어리석게 생각했던적도 있지 남의 돈을 그렇게 쉽게 먹을 수 있다는 말인가. 많은 비난을 받아 본적도 있어. 나에게 있어서 귀인은 누구 였는가를 보면 속칭 퍼주는 사람 이라고 얘기를 하지 아무런 이유없이 잘 해주고 뭔가를 잘주고 그래. 조심해라 장기까지 털릴라 라고 지금을 반영하지만 좋은 사람은 정말 한없이 좋은 사람이지. 혼자 있을때는 동생 형 하면서 지내다가 누군가 또 하나를 포섭해서 또 다른 동생이 생기면 바로 그 위에 서서 이야기를 하지. 동생들 이거 한번 해봐. 믿는다. 동생들이라면서 사람을 어떻게 쓸지 바로 관리들어.. 2022. 11. 27. 激変 羽化はしんどいのか 脱皮はどうなんだろうか 喜びと悲しみはどっちなんだろう もっと喜ばしいのは 羽化 脱皮 どれも嬉しい? どれも悲しい? 人というのは羽化だろうか 人というのは脱皮だろうか その時になってみればわかるだろうけど その時になったらわかるだろうけど それが知りたくて居てもない神を作って それが知りたくて居てもない悲しみを それが知りたくて居てもない喜びを 実に愚かな自分に出会すことになる 実に分かりやすい気持ちの天秤に測られる 2021. 11. 20. 뽑기 는 달고나 가 아니다 어디서 어떻게 와전이 된것인지 모르지만 내가 알고있는 기억으로는 달고나 와 뽑기는 다르다 지금 큰 화제가 되며 세계적으로 각인 될 뽑기가 달고나 라는 오명으로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는다. 뽑기는 설탕과 소다이며 달고나는 확인 할 수 없는 뭔가를 녹여 먹었던거다. 뽑기는 달고나 가 아니다. 어린시절 왜 그렇게 맛이 있었는지 왜 그렇게 구수 했는지. 여튼 뽑기는 길거리 노점의 주력상품 이었고 달고나는 사이드 메뉴 였다. 세계의 어딘 가 에서 들어 온 적도 없는 순 순수영혼(5~12세) 한정 한국 먹거리. 조금 있으면 이것도 어느 나라에서 즤들 거라며 들먹 거리겠지? 설탕을 녹일 줄은 알아도 소다를 넣을 생각을 못했을 것들 2021. 10. 6. 아! 심장 잠을 못 자는 데는 이제 익숙해 져있었다. 역시나 잠은 오지를 않았고 오늘 내일 하는 심장은 지금도 뛰는게 신기한 듯 나를 두드리듯 힘차게 뿜어 내고 있었다. 잠을 못 자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그 뭐랄까 뭔가가 나를 찾아오고 있었다. 여기는 병원이지만 여기는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살아가고 그러는 곳 이지만 아직 나는 살아 있지만. 오늘은 어떤 환자가 저기 저곳에 죽치고 앉아서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을까? 나는 일과가 되어 있었다. 내가 진료를 받고 내가 선고를 받은 저 문안의 풍경은 아직도 생각이 나질 않는다. 지금도 그렇지만. 단지 그 안에 있는 환자를 만드는 흰옷 입은 여자를 나는 증오 할 뿐이다.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인간 이니까. 의사 이니까 당연하지. 또는 의사 이니까 그럴 수 밖에 없지 .. 2021. 8. 22. ... 마음이 녹아 없어 진다. 내려 앉아 버린다는게 사람들이 얘기하는게 맞는것 같다. 석규 밥 먹여 보내 2021. 6. 10. 이전 1 2 3 4 5 ··· 13 다음